기존 화면과 소스코드 100% 승계 · 비어 있는 결제와 정산만 정확히 채워 10월 말 런칭을 완성합니다
중단된 플랫폼의 프론트·백엔드 소스와 DB를 그대로 넘겨받아, 개발·운영 환경에서 다시 기동되는 상태로 복원합니다.
화면은 있으나 서버가 응답하지 않는 결제·정산 로직을 완성하여, 사용자·작가·관리자 세 역할이 끝까지 업무를 마칠 수 있게 합니다.
UI/UX 디자인은 손대지 않습니다. 계약 즉시 착수하여 45일 안에 서비스를 재개장하는 것이 유일한 성공 기준입니다.
문서 없는 남의 코드는 뚜껑을 열어야 압니다. 그래서 개발 전 5일간 전수 진단을 먼저 수행해 잔여 과업을 숫자로 확정합니다.
결제·정산은 매출이자 신뢰입니다. 금액을 더하고 빼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이동이 기록으로 남는 원장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디자인 취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견적과 날짜를 지키라는 뜻으로 읽고, 오픈에 필요 없는 작업은 계약서에서 먼저 덜어냅니다.
착수 첫 5영업일을 오직 진단에 씁니다. 빌드 복구 여부, 미구현 API 전수 목록, DB 스키마 정합성, 보안 취약점, 잔여 공수를 리포트로 제출합니다.
착수 5일 만에 남은 작업 100% 확정
판매·수수료·환불·지급을 각각 하나의 기록으로 쌓습니다. 잔액을 덮어쓰지 않으므로 환불이 발생해도 작가 정산금이 절대 어긋나지 않습니다.
정산 오차 0원, 언제든 되돌리기 가능
10월 말 오픈일에서 거꾸로 계산한 4개 게이트를 세웁니다. PG 심사·도메인·백업 등 개발 외 리드타임까지 체크리스트로 함께 관리합니다.
오픈일을 일정이 아닌 계약으로 고정
요구사항 청취 및 비즈니스 목표 상세 협의
상세 과업 범위 확정 및 공식 계약 체결
개발 관점에서의 기술적 타당성 도출
UI/UX 설계 및 시스템 아키텍처 상세 정의
확정된 기획안에 대한 최종 리뷰 및 승인
PMS를 통한 투명한 집중 개발
단위/통합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안정성 검증
최종 운영 환경 배포 및 안정화 지원
소스·DB 인수, 빌드 복구, 미구현 기능 전수 조사, 스키마 정합성 점검, 잔여 공수 확정 리포트 제출. 동시에 PG 신청 등 외부 리드타임 착수.
결제 요청·승인·웹훅 확정 흐름 완성, 취소 및 부분환불 처리, 주문 상태 정합성 테스트. 기존 결제 화면에 무수정 연동.
정산 원장 적재, 일 마감 배치, 작가 정산서 생성, 관리자 지급 승인 대기열과 원천징수·증빙 처리까지 연결.
결제-정산 대사 검증, 부하·권한 테스트, 운영 배포와 런칭 리허설, 소스·문서 인계 및 오픈 후 안정화 지원.
클라이언트가 가장 힘들어하는 '소통의 부재'와 '진척도 확인 불가능'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협업 과정을 시스템화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외주사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시스템으로 소통하는
여러분의 사내 팀이 되겠습니다."